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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맛집 보일링씨푸드 cajun boil 한식대신 추천

by 현코코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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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코코에요!
어제 야구 하이라이트 보고
마이애미 생각이 또 나더라구요!


신혼여행으로 마이애미를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억이 새록새록할때 써보는 마이애미 맛집 추천입니다!

저는 미국여행에서
제일 힘들었던게 바로 한식...이 없는 것이었는데요.
마이애미에서 먹었던 밥중 제일 맛있었던 곳이
바로 요 보일링 씨푸드 맛집 cajun boil이었어요!

서론이 엄청 길었는데 ㅋㅋ
리뷰 바로 시작해볼게용


미국 마이애미 맛집 cajun boil 위치

돌핀몰에서 쇼핑을 잔뜩 하고
배가 고픈 채로 택시타고 내렷어요
브라켈시티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쇼핑하고 구경하시기에도 매우 좋을거에요

5시 전에 입장하면
인덩 54달러 내고
먹고싶은거 다 먹을수도 있어요!
주변에 드시는 분들 보니까
그렇게 1인 1 보일링푸드를 잔뜩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미국 마이애미 맛집 cajun boil 내부

생각보다 내부가 엄청 넓어서 놀랬어요
역시 미국...은 땅덩이가 엄청 크구나...!

쬐깐한 2인석 ㅋ 그렄거 없어요
다 최소한 4인석 이상이나 되는 곳들뿐입니다
근데 네시반에도 사람이 많고
웨이팅 적는것도 있는듯 해서
시간이 잘 안맞으면
유ㅔ이팅 길게 설수도 있겠다 싶어요 ㅋㅋ

이때 시간이 네시쯤이었는데도
외국인분들이 많았구요
아시아인들응
우리밖에 없었습니당 ㅋ


마이애미 보일링씨푸그 cajun boil 메뉴 및 가격

맛있어 보이는게 너무너무 많아서
뭐 먹어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ㅋㅋ

블로거 정신이 아주 쬐끔 부족해서 ㅠ
제일 중요한 저희가 먹은 메뉴판 안찍어온거 실화냐..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쌀밥(2.5달러) * 2
맥주 (망고~, wynwood) 8달러 * 2
세트메뉴 1번(새우,가재,조개)
맛 맵기 스파이시, 옥수수 감자, 삶은계란 사이드 선택 57달러

이렇게 해서 주문 완료!
다하고 팁까지 주고 그냥 90달러 놓고나왔어요

처음에 궈여운 앞치마도 줘요
ㅋㅋㅋ 오빠한테 너무 작아서 웃겼음
근데 아시됴? 미국인들의 덩치에 비하면 오빠는
평범한건데 요렇게 작은 앞치마라니 ㅋㅋㅌ 구
그림도 랍스타에요

양 생각보다 많고요
맥주랑 잘어울리는 짠맛이에요
물론 제가 간을 세게 먹는 사람인데도
미국음식은 조금 짜게 느껴지긴해요

짜잔... 하 또 군침이 도네
일단 저희는 스파이시로 했는데
불닭정도로 드시고 싶으시면 on fire하시면 될거같구
스파이시도 은근 맵더라구요
여기서 꼭 넣을건 삶은계란..
노른자랑 국물이랑 섞어서 먹으면
그게 최강조합입니다..다들 메모하세여

해산물 비린맛 하나도 안났고
이 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한식 생각이 조금 덜 나기 시작....
진짜 맛있었구요
김가루좀 팔아줘라...라고 사실 속으로 생각함
(돼지력이 리얼리얼 개상당)

팁까지 주고 현금박치기하고 나옴!
가격대가 조금 잇는 편이어도
사실 미국에서는 뭘 먹어도 비싸고 ㅋㅋ
한국이 보일링씨푸드 더 비싸자나요
한식 생각 많이 줄고 ㅜㅜ 맛있어요

미국 마이애미 오시면 꼭 드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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